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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 2008/02/07  
         name          미카
subject 안녕하세요!
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?
현재 새벽 4시 30분되기 5분전이랍니다
낮과 밤이 바뀌니까 자는 시간이 아깝단 생각만 듭니다.
그리고 또 방학숙제가 밀려 있는데 노느라 그것마저 뒷전이네요.
곧 개학이 코앞인데 말이죠… 요즘 고민이 있어요.
어휴… 그림이 원하는 데로 잘 안그려져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
사람은 1인 이상 못그리는데다가 만화를 어떻게 그려야할 지 막막합니다. 원고칸은 어떻게 나누는거며 콘티는 어떻게 짜는 지도

안부를 남긴다는 게 민폐가 되어버렸군요.
즐거운 설날 연휴 잘 보내세요.
바보 2008/02/11   

안녕하셨나요??
허우..늦은 새벽...흐미!!
글고 보니 방학 기간이었군요..부럽;

그림 그리다보면 늘어요...힘내세요
(저 자신도 안그리고 있다는..;;)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
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구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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